부동산 양도시기에 대한 결정

부동산 양도시기에 대한 결정

sejongtop 0 228 04.24 15:19
부동산 양도시기에 대한 결정

일반적인 양도소득기본세율(6~45%)을 적용받기 위해선 주택은 1년이상, 주택 이외의 부동산은
2년이상 보유해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세율을 '누진세율'이라 칭하는데, '누진세율'이란 과세표준액이 작으면 세율도 낮은세율을 적용
하지만, 과세표준액이 커질수록 적용세율도 같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본세율이 적용되는 부동산은 같은해에 양도하지 말고, 하나는 다음해로 넘겨서 잔금지급
일을 정해야 합산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소득세는 역년과세로 매년 1/1~12/31까지의 소득을 합산과세 함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19년 6월에 상가를 양도해서 양도세 과세표준액이 5천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2019년 9월경에 토지를 양도해서 역시 과세표준액이 5천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한다면,
연간소득이 합산되어져서 5천만원 + 5천만원, 총 1억원에 대한 누진세율 구간인 35%세율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6월에 양도하고... 다른 물건은 9월이 아닌 내년1월로 잔금을 받고 양도한다면, 올해 세율도 24%, 내년 세율도 24%가 적용되며,
기본공제액 250만원도 각각 공제받을 수 있어 기본공제액도 250만원이 아닌, 총 500만원의 기본공제액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절세의 기본포인트...
차익이 발생되어 누진세율이 적용되는 부동산은 같은해에 함께 양도하지 말고,
하나는 다음연도에 양도 할 것!!

일반적인 양도소득기본세율(6~45%)을 적용받기 위해선 주택은 1년이상, 주택이외의 부동산은 2년이상 보유해야 적용받을 수 있다.

기본세율을 '누진세율'이라 칭하는데, '누진세율'이란 과세표준액이 작으면 세율도 낮은세율을 적용하지만,
과세표준액이 커질수록 적용세율도 같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앞서 본 내용을 다시한번 확인하면, "기본세율이 적용되는 부동산은 같은 해에 양도하지 말고, 하나는
다음해로 넘겨서 잔금지급일을 정해야 합산되지 아니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위의 내용과는 반대의 개념을 한번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두개의 부동산을 양도하면 당해연도의 소득을 합산합니다.
이 내용을 잘 활용 해 보겠습니다.

만약, 양도차손(손실액)이 발생되는 부동산이 있다면, 그 차손이 발생하는 부동산을 양도하는 연도에
반드시 차익이 발생하는 부동산을 양도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당해연도 소득을 합산하듯이 차손액을 차익액에서 비교하여 환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19년 6월에 상가를 양도해서 양도세 과세표준액이 5천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2019년 9월경에 토지를 양도해서 5천만원 손실이 나왔다고 가정한다면,

먼저 5천만원 차익에 대해서 양도소득세를 계산하여 신고납부 하고, 추후(또는 먼저 양도하여 차손이 발생되는 경우 포함) 
5천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면, 통산하여 계산하므로 차익은 '0'.
따라서 기납부한 세액(5천만원 차익에 대한)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절세의 기본포인트...
차익이 발생되는 부동산과 차손이 발생되는 부동산이 있는 경우 같은 해에
양도하여 차손이 발생하는 부동산에 대한 세금은 반드시 환급받도록 하자!!

특히, 중과세대상에 해당되는 부동산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차손이 발생하는 부동산과 같은
연도에 양도합니다! 
상상이상의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무료 세무상담 최명환 교수
010 41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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